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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세종문화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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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갤러리

제목(작품명) 신동순 <꽃피는 인생, 우리 동네 예술가>
제작년도 2024
작가(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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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순 작가는 꽃과 새의 아름다움을 그립니다. 

창밖에 찾아오는 이름 모를 새들과 집 안팎에 핀 꽃들에게서 영감을 얻습니다. 

작가는 손녀딸이 선물한 스케치북에 첫 작품을 그렸습니다. 

색칠 위주의 단순했던 그림 작업은 점차 꽃과 나무, 주변의 아름다움을 독창적으로 스케치하고 채색하는 단계로 발전했습니다. 

작가는 색연필로 색의 조화를 탐구하고 자연의 색을 생생히 표현합니다. 꽃이 흐드러진 봄날의 정원처럼 풍성한 감정을 작품에 담아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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